'편스토랑' 김재중 "절친 추성훈, 내가 직접 브라질리언 왁싱 해줘"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김재중이 추성훈과 남달리 우정이 깊다고 이야기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13년 동안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추성훈을 초대, 맛있는 요리를 함께 만들어 먹는다.
이날 김재중은 부모가 계신 본가로 13년 '절친' 추성훈을 초대한다. 두 사람은 김재중이 추성훈의 브라질리언 왁싱을 직접 해줬을 정도로 친하다고. 김재중은 "남자들끼리 브라질리언 왁싱 해주는 거 정말 힘들다, 우리는 가족 그 이상의 사이"라고 해 이들의 끈끈한 우정의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또한 추성훈은 거침없는 발언으로 김재중의 부모님을 놀라게 했다고. 아들의 결혼을 바라는 김재중의 부모님 앞에서 "재중이는 장가 안 가도 된다"라고 한 것. 그 이유는 1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으며, 이후 새로운 팀 JYJ와 솔로 가수,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현재는 연예 기획사 인코드를 설립하고 CSO로도 일하고 있다.
추성훈은 한국계 일본인으로 유도선수와 종합격투기 선수로 활약했다. 현재는 방송인으로서 개인 유튜브 채널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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