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가슴 사이 파란색 초승달 타투 공개…"너무 아찔해"
- 김학진 기자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가수 현아가 아찔한 곳에 위치한 타투를 인증하며 매력을 뽐냈다.
현아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달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가운을 걸친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다.
현아는 핑크빛 립스틱 자국이 군데군데 남아 있는 거울 앞에 서서 가슴 밑의 파란색 초승달 모양의 타투를 드러내며 특유의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나른한 표정을 짓고 있는 현아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현아가 하면 뭐든 다 예뻐" "역시 패왕색은 다르네요" "새로운 타투 너무 예뻐요" "정말 너무 보고 싶어요" "너무 아찔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지난 2018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지난해 9월에는 둘이 함께 미니 앨범 '1+1=1'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PING PONG'으로 듀엣 활동을 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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