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마켓' 종영→'뭉쳐야 찬다'·'1호가 될 순 없어' 편성 변경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유랑마켓'이 종영하면서 '뭉쳐야 찬다'와 '1호가 될 순 없어'의 방송시간대가 바뀐다.
JTBC 측은 22일 "매주 일요일 오후 7시40분에 편성됐던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 오는 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오는 8월16일부터 기존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됐던 '뭉쳐야 찬다'가 오후 7시40분으로 시간을 앞당겨 방송된다. 방송시간대를 앞당기면서 기존 시청자 뿐 아니라 더 폭넓은 연령대의 유입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1호가 될 순 없어'가 같은 날부터 기존 수요일 오후 11시에서 일요일 오후 10시로 편성을 이동한다. '뭉쳐야 찬다'의 바로 뒷 시간대에 편성돼 일요일 안방극장에 활력을 보태게 됐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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