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 마켓' 낸시 "팔랑귀 스타일…귀가 얇고 청력 좋지 않다"

tvN '도레미 마켓'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tvN '도레미 마켓'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도레미 마켓' 낸시가 귀가 얇고 청력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모모랜드의 주이와 낸시가 출연했다.

이날 낸시는 본인은 강민경 같은 팔랑귀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낸시는 귀가 얇은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일단 청력이 좋지 않다"며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면 잘 못 알아듣는다"고 말했다.

이어 낸시는 "자신을 잘 믿지 못하는 스타일이다"고 말해 멤버들을 걱정하게 만들었다.

한편 '도레미 마켓'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7시 35분에 방송된다.

d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