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레드벨벳 아이린, 김신영과 대구 사투리 연기 '반전매력'

'주간아이돌' 캡처 ⓒ News1
'주간아이돌'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레드벨벳 아이린이 대구 사투리 연기에 도전했다.

22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선 금주의 아이돌로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날 ‘너를 보여줘’ 코너에서 아이린은 “소매 냄새를 맡는 버릇이 있다”며 “섬유유연제 냄새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말할 때 오른쪽 눈썹 올리는 버릇”에 대해서는 “저는 못 느끼는데 영상보면 그러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녀는 사투리에 자신 있다며 대구 출신으로 상경한지 9년차가 됐다고 밝혔다. 급할때는 사투리가 나온다는 것.

이날 아이린은 김신영과 함께 대구 사투리 연기에 도전했다. 청순미인 아이린은 백반집 어머니로 완벽빙의한 대구 사투리 연기를 펼치며 반전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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