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김광규 "과거 택시운전 했다...'양화대교'노래에 뭉클"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배우 김광규가 과거 택시운전을 했다고 밝히며 노래 '양화대교'에 공감했다고 털어놨다.
29일 SBS '불타는 청춘'에선 임재욱과 류태준, 김광규가 다이어트 원정대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당을 찾은 가운데 임재욱이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광규는 "난 양화대교를 울적할 때마다 찾아갔다. 과거 양화대교 중간의 쉼터가 있는데 그곳에서 늘 강을 바라보고 있던 사람이 나다"고 주장했다.
이어 "'양화대교'를 듣는 순간 '내 노래인데'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과거 택시운전을 5~6년 정도 했다"며 택시기사로 일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다이어트를 결심했던 임재욱은 반전의 폭풍먹방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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