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정형돈, 중국인보다 더 중국인같은 현지화 성공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방송인 정형돈이 중국 현지에 완벽 적응했다.
정형돈은 최근 진행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를 통해 김성주, 김용만, 안정환과 함께 중국 장가계로 여행을 떠났다.
앞서 ‘뭉쳐야 뜬다’ 첫 여행지인 태국에서 전통의상 체험을 하며 기념사진을 남겼던 4명 멤버들은 이번 장가계 여행 중에도 전통의상 차림으로 기념사진을 남겼다. 전통 의상에 도전한 멤버 중 단연 돋보인 것은 바로 정형돈이었다. 태국 현지인도 놀랄 만한 파격적인 전통의상 차림으로 큰 웃음을 줬던 정형돈은 장가계에서도 완벽히 현지화된 비주얼을 뽐냈다.
화려한 장신구와 의상을 두르고 나타난 정형돈의 모습에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현지인들도 당황했다. 현지인과 나란히 선 정형돈을 보고 멤버들은 “누가 현지인인지 모르겠다”며 “오히려 형돈이에게 돈을 주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어야 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오는 24일 밤 9시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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