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조연' 김병춘 '38 사기동대' 합류..서인국·마동석과 호흡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배우 김병춘이 '38 사기동대'에 출연한다.
9일 소속사에 따르면 김병춘은 OCN 새 드라마'38 사기동대'에 마동석, 서인국, 소녀시대 수영과 출연한다.
김병춘은 극 중에서 복수를 위해 사기꾼이 된 양정도(서인국 분)에게 사기 당하고 시청 직원이었다가 해고 당하지만 정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강과장으로 분한다.
김병춘은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 '복면검사', '앵그리맘', 칸 영화제에 초대작으로 출품 된 영화 '철남', '미쓰와이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38 사기동대'는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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