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홍진경, 바보라고? '수도의 여왕' 납시오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방송인 홍진경이 '수도의 여왕'에 등극했다.

24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바보 전쟁 - 순수의 시대'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와 홍진경은 각 나라 수도 맞추기 퀴즈에 나섰다. 첫 번째 문제는 불가리아 수도였다.

24일 오후 '무한도전'이 방송됐다.ⓒ News1star / MBC 방송 캡쳐

두 사람은 급하게 정답을 외쳤고, 결국 각자 답을 적어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정답은 소피아로 모두 맞췄다.

다음 질문은 모나코 수도로 홍진경은 "모나코"라고 말했다. 정답이었다. 베네수엘라 수도인 카라카스 역시 정확히 맞췄다.

마지막 문제인 피지의 수도 역시 홍진경은 정답을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로 수바였다. 전현무는 좌절감을 감추지 못했다.

uu8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