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몸무게 50kg 넘어 죄송합니다" 폭풍 눈물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설현이 과거 몸무게 때문에 눈물을 흘렸던 사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걸그룹 AOA 설현은 과거 방송된 tvN '청담동 111'에서 연습생들과 함께 과자를 먹다가 소속사 이사에게 들키고 말았다.

이에 소속사 이사는 설현에게 "살찐 것 같다. 몸무게는 얼마나 나가냐"고 물었고, 설현은 "50kg 조금 넘는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사는 "50kg이 넘어?"라며 직원에게 몸무게를 체크하라고 말했고, 설현은 연신 "죄송합니다"라고 대답하며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

설현이 과거 몸무게 때문에 눈물을 흘렸던 사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 News1 스포츠 DB

설현의 눈물에 누리꾼들은 "설현, 정말 안타깝다", "설현, 역시 걸그룹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설현, 정말 대단하다", "설현, 세상에" 등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