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글로벌 미용의료 학술 행사서 핵심 제품 포트폴리오 소개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휴젤(145020)은 오는 19~20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미용 의료 학술행사 'AMWC KOREA'(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KOREA)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행사다.

휴젤은 이번 행사에서 단독 부스를 통해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 HA 필러 △리볼렉스(Revolax)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BYRYZN) 봉합사 △리셀비(Licellvi’ 등 핵심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19일에는 런천 심포지엄도 진행한다. 김세진 리엔장성형외과의원 명동점 원장과 장효승 피어봄의원 강남점 원장이 각각 톡신 시술 관련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어 휴스턴 리프레시피부과(Refresh Dermatology) 설립자인 수닐 칠루쿠리(Suneel Chilukuri) 박사가 미국 내 레티보 시술 경험과 임상 사례를 발표한다.

휴젤은 행사 전후로 한국의 메디컬 에스테틱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행사 전인 17~18일에는 레티보 교육 프로그램인 'L.E.A.D(Letybo Experience & Discovery) with AMWC KOREA'를 진행한다.

클리닉 투어를 통한 라이브 데모부터 해부학 교육을 진행하며, K-에스테틱의 우수한 시술 역량과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할 계획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글로벌 의료진 네트워킹 행사인 '휴젤 리드 나잇'(HUGEL LEAD NIGHT)을 개최할 예정이다.

캐리 스트롬 휴젤 글로벌 CEO는 "세계적인 메디컬 에스테틱의 수도나 다름없는 한국 서울에서 AMWC가 개최된다는 점은 K-에스테틱의 글로벌 위상을 보여주는 매우 상징적인 일"이라며 "AMWC KOREA는 휴젤 고객과 임직원들이 모여 각 지역의 시장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글로벌 사업 시너지를 확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최근 기업과 브랜드를 알릴 새 얼굴로 배우 지창욱을 발탁했다.

지창욱과 함께하는 신규 캠페인은 △기업 가치 제고 및 경쟁력 전달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인지도 강화 △'더채움' 필러 제품군 홍보를 목적으로 한 세 개의 광고 영상으로 구성됐다. 휴젤은 각 영상의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휴젤의 기업 경쟁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동시에 부각한다는 전략이다.

(휴젤 제공)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