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켄 코리아, 가정의달 맞아 '플로깅·야외 힐링 요가' 진행

(마켄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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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글로벌 헬스케어 정밀 물류 기업 마켄 코리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하는 '2026 플로깅 및 야외 힐링 요가'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켄의 글로벌 ESG 프로젝트인 'MARKEN Greener'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환경 정화 활동과 더불어 임직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돌보는 ‘야외 힐링 요가’ 세션을 마련해, 환경 보호와 임직원 웰니스를 아우르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마켄 코리아 임직원과 가족들은 생분해성 봉투 등으로 구성된 친환경 키트를 지참하고 한강 변 산책로를 따라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동시에 전 세계 60개 마켄 지사가 전용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도전하는 '만보 걷기 챌린지'에도 참여해 글로벌 원팀으로서의 의미를 다졌다.

환경 정화 후 이어진 요가 세션에서 참가자들은 한강의 탁 트인 전경 속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명상과 스트레칭을 즐겼다. 활동 후 단체 식사 시간에는 각자 지참한 다회용기를 활용해 음식을 담는 '용기내 챌린지'를 실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며 제로웨이스트에 동참했다.

안선옥 마켄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임직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챙기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구와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마켄은 전세계 60개 지사와 2250명의 직원, 전 세계 25개국 거점센터에 32개 최첨단 GMP 인증 콜드체인 물류 네트워크 및 허브를 갖춘 글로벌 헬스케어 물류 기업이다.

1derlan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