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피 프라임, 피부 상태 따른 맞춤 리프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테크멘터리 캠페인 영상 공개
사만다 커 CSO가 기술력, 시술 과정 소개

울쎄라피 프라임™ 테크멘터리 영상 캠페인(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조유리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의 핵심 기술력과 설계 철학을 담은 테크멘터리(Techmentary) 캠페인 영상을 23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초음파 리프팅 시술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를 돕고, 정확하고 안전한 시술을 위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사만다 커(Samantha Kerr) 글로벌 최고 과학 책임자(CSO)가 직접 출연해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적 배경과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 시술에서 실시간 시각화 기술이 갖는 의미를 설명했다.

캠페인 영상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영상 '리프팅, 피부 속을 보는 것부터(딥씨편)'에서 사만다 커 CSO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실시간 시각화 기술인 딥씨(DeepSEE)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사람마다 다른 골격과 피부 두께, 지방 분포를 정확히 보는 것이 '나를 위한 리프팅'의 시작임을 강조하며 시술자가 실시간으로 피부층을 확인함으로써 정확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조직 손상을 줄이는 원리를 다뤘다.

두 번째 영상인 '리프팅, 진피부터 SMAS층까지(뎁스편)'에서는 울쎄라피 프라임만의 트리플 뎁스 플래닝(Triple Depth Planning) 기술을 소개했다. 각각 1.5㎜, 3.0㎜, 4.5㎜ 깊이에 작용하는 3종의 트랜스듀서를 활용해 초음파 에너지를 진피부터 SMAS(근막)층까지 정교하게 목표로 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개인별 피부 상태에 따른 세밀한 맞춤형 시술의 실체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15초 영상은 "피부 속,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사람마다 다른 피부 구조를 실시간 시각화 기술로 확인하고 정교하게 타겟팅할 수 있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핵심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영상 3종 중 딥씨편과 뎁스편은 멀츠의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15초 버전은 오는 4월부터 TV 광고,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유수연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대표는 "울쎄라피 프라임은 감각이나 경험에 의존하는 기존의 시술 방식에서 벗어나 피부 속 구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전문가가 설계하는 리프팅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시장에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기술 혁신을 통해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울쎄라의 임상적 근거를 계승한 차세대 플랫폼으로서, 실시간 영상장치를 탑재한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다. 기존 울쎄라 대비 확장된 초음파 필드와 스크린, 진화된 소프트웨어로 더욱 선명하게 환자의 피부 구조를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

ur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