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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더미가 된 천년의 역사'...내장사 대웅전 화재 현장감식

2021/03/06 12:49 송고   

(정읍=뉴스1) 유경석 기자 =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전북 정읍 내장사의 대웅전이 지난 5일 한 승려의 방화로 전소된 가운데 6일 정읍 내장사 대웅전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1.3.6/뉴스1 Yks9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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