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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예수의 사랑과 위로 나누자 '이화성탄의 집’ 설치

2019/12/04 10:10 송고   

(서울=뉴스1) = 이화여자대학교가 지난 3일 성탄절을 앞두고 아기 예수의 사랑와 위로를 나누는 의미에서 조형작품 ‘이화성탄의 집’을 캠퍼스에 설치했다. 설치된 작품은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에서 제작했으며 크기 1m, 높이 2m의 투명한 집 형태로 지어졌다. 예수 탄생의 장면이란 뜻에서 ‘네티비티 신’의 부제를 갖고 있는 이 작품은 일명 거울집이라고도 불린다. 서양화전공 강애란 교수가 제작하였고, 내부에는 도자예술전공 김지혜 교수의 예수 탄생을 상징하는 도자예술 작품을 설치했다. (이화여대 제공) 2019.12.4/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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