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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의 전설' U2 첫 내한공연…'평화와 화합'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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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록밴드 U2, 43년만에 첫 내한공연

기사입력 2019-12-08 21:58:38 | 최종수정 2019-12-08 21:58:57

(서울=뉴스1) - 아일랜드 출신의 전설적인 록밴드 U2가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번째 내한공연을 갖고 있다. 이는 1976년 밴드 결성 이후 43년 만에 성사된 것으로, 단 1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제공)2019.12.8/뉴스1 psy51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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