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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오늘 입소…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2-12-05 07:00 송고
가수 원호 2021.1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원호(29·이호석)가 대체복무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원호는 5일 훈련소에 입소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에 들어간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원호는 대체복무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며, 보다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원호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원호는 당시 팬카페를 통해 "조금만 기다려달라"라며 "겨울이 지나 봄이 찾아오고, 계절이 지나고 지나 이듬해 여름, 제가 위니에게 처음으로 노래를 들려준 날. 같은 날, 바로 그날처럼 멋지게 찾아오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원호는 2015년 그룹 몬스타엑스로 데뷔해 2019년 팀을 탈퇴하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했다. 이후 2020년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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