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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류수영, 딸 '살려주세요' 외침에 당황"…마트 일화 고백 [RE:TV]

'무작정투어-원하는대로' 6일 방송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2-10-07 05:10 송고 | 2022-10-07 10:08 최종수정
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 캡처

'원하는대로'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이 겪었던 황당했던 육아 경험담을 전했다.

지난 6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원하는대로'에서는 25년 지기 연예계 대표 절친, 배우 박진희와 최정윤이 경기도 이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박진희, 최정윤부터 신애라, 박하선까지 엄마 넷이 모이자 육아, 출산 이야기로 수다가 펼쳐졌다. 이어 신애라는 "아이 데리고 다니다가 난감했던 적 있었어?"라며 육아 중 겪었던 황당한 경험담에 대해 물었다.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이 한창 혼자 육아할 때, 딸을 마트에 데리고 갔다"라고 운을 떼며 "아이가 그 큰 마트에서 자기 마음대로 안 되니까 '살려주세요!'라고 했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이의 갑작스러운 비명에 류수영이 크게 당황했다고. 박하선은 "아빠가 연예인인데, 너무 당황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최정윤은 "딸이 요즘 잘생긴 아저씨만 보면 '우리 집 가서 살자'고 한다"라며 황당했던 일화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네 사람은 도예 체험, 쌀밥 정식 맛보기, 도라지 캐기 체험 등 이천 곳곳을 둘러보며 유쾌한 수다와 함께 이천 여행을 만끽했다.

한편, MBN 예능 프로그램 '원하는대로'는 순도 100% 무작정 투어를 떠나는 '톱스타 찐친들'의 하이퍼 리얼리즘(극사실주의)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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