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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괄약근 운동 기계 들켜…"가운데가 노랗다" 경악

'나 혼자 산다' 30일 방송…중고 의혹 해명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2-09-30 23:41 송고 | 2022-10-01 07:35 최종수정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괄약근 운동 기계를 보유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30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 대식가 모임인 일명 '팜유 패밀리'의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회동했다.

전현무가 박나래, 이장우를 집으로 초대해 '무쉐린 식당'을 열었다. 이날 처음 전현무 집을 방문한 박나래는 전현무 집에 가득한 다양한 물건에 관심을 가졌다. 이어 박나래가 괄약근 운동 기계를 발견했고, "괄약근은 본인 힘으로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며 신기해했다. 이에 당황한 전현무가 '무무 상회'에 팔 물건이라고 해명했지만, 박나래가 "가운데가 노랗다"고 소리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무지개 회원들에게 괄약근 운동 기계의 작동법을 소개하며 사용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색이 바랜 기계를 확인한 무지개 회원들이 경악하며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반드시 빨겠다"라고 전하며 "모든 것은 박나래의 날조, 음해다"라고 주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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