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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안과, 스마일수술 5만례 기록…호남 최초

라식·라섹 장점 더한 시력교정술

(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2022-06-12 07:40 송고
광주신세계안과 김재봉 대표원장.(광주신세계안과 제공)/뉴스1 DB © News1

광주신세계안과는 호남지역 최초로 스마일수술 5만례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안과는 지난 2013년 스마일수술 도입 이후 최근까지 총 5만례 수술을 달성했다.

해당 수술은 라식과 라섹의 장점을 더한 시력교정술로 레이저를 사용해 시력교정량만큼 각막 실질을 제거하는 수술이다.

각막을 크게 절개하거나 벗겨내지 않고 최대한 보존할 수 있어 통증이 거의 없는 게 장점이다. 수술 다음날부터 세안이나 가벼운 운동, 화장 등이 가능할 만큼 회복속도도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봉 대표원장은 "5만례의 풍부한 수술 경험을 토대로 더욱 완벽하고 안전한 수술 결과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h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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