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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청사 나들이때 신은 신발 143만원 '디올'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2022-05-29 15:27 송고 | 2022-05-29 15:33 최종수정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반려견들과 용산 대통령실 잔디밭에서 앉아있는 모습이 29일 공개됐다. (건희사랑) 2022.5.29/뉴스1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취임 후 세 번째 주말 용산 청사에서 착용한 신발이 디올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 여사의 페이스북 공식 팬클럽 '건희사랑'에는 29일 김 여사가 대통령집무실과 청사 앞 잔디마당에서 윤 대통령, 반려견들과 함께 보내는 사진들이 공개됐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반려견들과 용산 대통령실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29일 공개됐다. (건희사랑) 2022.5.29/뉴스1

대통령실에 따르면 전날(28일) 김 여사는 반려견 '나래', '써니' 등과 함께 용산 청사를 방문했다. 운동화와 흰 티셔츠·바지, 베이지색 조끼 등의 편안한 옷차림이었다.

김 여사가 착용한 운동화는 디올의 '워크 앤 디올(WALK'N'DIOR) 스니커즈'로 추정된다. 디올 홈페이지에서 143만원에 판매 중인 제품이다.

한편 김 여사는 지난 27일 윤 대통령과 함께 용산구의회에 마련된 투표장에서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했는데, 공개된 사진 중에는 이날 입은 복장으로 집무실에서 윤 대통령과 나란히 찍은 사진도 게시됐다.

김 여사가 사전투표일에 착용한 블라우스 역시 디올 제품으로 알려졌다. 해당 블라우스의 오른쪽 하단에는 디올의 상징인 꿀벌 자수가 새겨져 있다. 디올의 꿀벌 반소매 셔츠는 디올 홈페이지에서 175만원에 판매 중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27일 나란히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 앉아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건희사랑) 2022.5.29/뉴스1



mau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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