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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네이마르, 9년 만에 방한…6월2일 손흥민과 맞대결

브라질 19명 우선 입국…6월2일 서울W서 평가전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2-05-26 18:36 송고 | 2022-05-26 18:37 최종수정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슈퍼스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과 치치 감독이 대한민국과의 평가전을 위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는 오는 6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022.5.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벤투호와 맞붙는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가 9년 만에 방한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월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평가전을 치른다.

에이스 네이마르와 지휘봉을 잡고 있는 치치 감독 등 브라질 선수단은 26일 오후 6시30분께 인천 국제공항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네이마르는 편안한 후드 차림에 검은 모자를 푹 눌러쓴 모습으로 한국 팬들에게 인사했다. 

브라질 선수단은 소속팀 상황에 따라 일정을 나눠 들어온다. 이날은 오는 29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치르는 리버풀(잉글랜드)과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선수들을 제외한 19명의 선수가 한국 땅을 밟았다. 

네이마르는 지난 2013년에도 브라질 대표팀 소속으로 방한, 한국전을 치렀다. 당시 브라질이 2-0으로 이겼던 바 있다.

한편 한국과 브라질의 맞대결은 지난 25일 판매를 시작했으며 4시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슈퍼스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과 치치 감독이 대한민국과의 평가전을 위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 후 코로나19 검사센터로 향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는 오는 6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022.5.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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