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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윤석열 정부 출범에 "한미동맹 지속될 것"

(워싱턴=뉴스1) 김현 특파원 | 2022-05-10 04:28 송고 | 2022-05-10 04:31 최종수정
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미 국무부는 윤석열 정부가 한국시간으로 10일 공식 출범한 것과 관련해 "한미 동맹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9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윤석열 정부 출범과 관련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한미 동맹은 "공동의 이익과 가치 위에 구축된 동맹이라는 점에서 지속적"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한미 동맹은 누가 집권하느냐, 미국에 있는지 한국에 있는지 등에 근거한 게 아니다며 "그래서 우리는 매우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미 새로 출범한 윤석열 정부의 당국자들을 만날 기회를 가졌다면서 "한미 동맹은 지속될 것이고, 함께 우리의 이익을 추구하고, 우리의 가치를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gayunlov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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