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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새로운 출발, 새로운 미래…25일 '뉴스1 미래포럼 2022'

서울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오전 사회갈등 해소방안 논의
오후 NFT, 메타버스 관련 국내외 유명 리더 릴레이 강연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022-05-02 12:05 송고 | 2022-05-19 12:23 최종수정
© News1 이지민 디자이너

민영 뉴스통신 뉴스1이 25일(수) 서울 숭례문 인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새로운 출발, 새로운 미래(New Start, New Future)'를 주제로 '뉴스1 미래포럼 2022'를 개최합니다.

올해 포럼은 윤석열 정부 출범, 6.1 지방선거, 메타버스 시대의 도래라는 계기에 주목해 새 정부 정책에 정통한 인사, 국내외 디지털 전문가와 기업인,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을 초청, 한국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좌표를 설정하려 합니다.

뉴스1 미래포럼은 윤석열 정부의 5년 임기가 우리사회의 누적된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의 기틀을 만들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위험수위에 이른 갈등을 해소할 실마리를 찾지 못한다면 한국인에게 ‘선진국다운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는 영원히 그림의 떡일 수 있습니다.

대외 환경도 엄중합니다. 계속되는 북한의 핵 위협과 미중 간의 패권 경쟁, 탄소중립 물결은 우리의 선택지를 좁히고 있습니다.

오전에는 ‘새 정부, 새 출발’을 주제로 새 정부의 정책설계에 참여한 정치권 인사와 전문가들의 기조강연을 통해 새 정부가 설정한 국정비전과 국정운영 키워드가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 시대적 소명과 현실을 잘 담아내고 있는 지 점검합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 특강을 통해 이미 큰 물결이 되어 버린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시장을 어떻게 수용할지에 대한 비전도 따로 모색해 봅니다.

뉴스1이 빅데이터 전문분석업체 타파크로스(TAPACROSS)에 의뢰해 산출한 한국사회갈등지수는 올 1분기에 2018년의 두배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어쩌다 한국사회가 혐오사회, 갈등사회가 됐는지 브리핑한후 갈등 최소화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김지윤 정치학 박사 주도로 토론을 진행합니다.

오후에는 ‘메타버스,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세상을 일구고 있는 국내외 유명 리더들을 초청, 그들의 비전을 공유합니다. 

© News1 이지민 디자이너

국내에서는 게임업계 산증인으로 블록체인 기반 P2E게임 플랫폼을 선도하고 있는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데이터 기반의 글로벌 가상자산 관련 공시·평가 플랫폼 쟁글을 설립·운영하고 있는 김준우 크로스앵글 공동동대표, 메타콩즈·실타래 등 이정표가 될 수 있는 NFT프로젝트를 실험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가 멋진 통찰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아울러 LG그룹이 개발하고 있는 AI인 엑사이언을 기반으로 한 버추얼 아티스트 ‘틸다’가 그리는 세상, ‘이프렌드’를 통해 SK텔레콤의 만들고자하는 메타버스 세계도 접할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블록체인과 메타버스의 분야의 창업자, 큰 손 투자자, CEO 등 11명이 대거 참여해 2시간 30분간 온라인 릴레이 강연과 토론을 통해 자신들이 디지털 신세계를 어떻게 열어가고 있는지 흥미진진한 경험과 관측을 선사합니다.

트렌트 반스 코인거래소 ‘제로 캐피탈’ 설립자와 퀴니 모 미술 및 NFT 컨설턴트가 공동사회로 진행하는 이 세션에서는 키어런 워릭 메타버스 게임사 일루비움(Illuvium) 공동 창업자, 애런 맥도널드 블록체인 '센즈넷' 운영 센트럴리티(Centrality)그룹 CEO, 에반 아우양 게임형 메타버스 '더샌드박스' 모회사 애니모카(Animoca)그룹 사장, 데이비드 핸슨 AI기반 휴머노이드 제조사 핸슨로보틱스(Hanson Robotics) CEO, 투피 살리바 탈중앙 인터넷 프로토콜인 토다네트워크 공동 설립자를 포함, 9명의 연사가 자신의 사업경험과 비전을 털어놓습니다.

블록체인, NFT(대체불가능한 토큰), 인공지능, 가상현실(VR)은 모두 메타버스의 세상에서 융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들 리더들의 흔치 않은 연설을 들을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뉴스1미래포럼 2022 홈페이지(https://nff.news1.kr)에서 사전 등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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