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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 폭풍 속 尹 법무장관 한동훈 지명
'계곡살인' 이은해·조현수 도주 5개월 만에 고양서 검거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2022-04-18 07:13 송고 | 2022-04-18 07:2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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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주 뉴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화상연설을 통해 "우리가 러시아에 맞설 수 있도록 대한민국에서 도와달라"라며 "우리와 함께 서서 러시아에 맞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2일 대구 달성군에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박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윤 당선인은 면담 후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님의 건강에 대해서 얘기했고, 하여튼 아무래도 지나간 과거가 있잖습니까"라며 "인간적인 안타까움과 마음속으로 갖고 있는 제 미안한 마음을 말씀드렸다"고 취재진에게 설명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새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을 지명했다. 전날(12일) 민주당은 검찰의 수사·기소권 분리를 골자로 하는 이른바 '검수완박' 법안을 당론으로 추인, 4월 국회에서 일방적으로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4·16 세월호 참사 8주기를 앞두고 10일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세월호 침몰해역을 찾은 유가족들이 노란 부표를 향해 국화꽃과 노란 튤립을 헌화하며 아이들과 가족들을 추모했다. 16일 문재인 대통령은 "세월호의 진실을 성역 없이 밝히는 일은 아이들을 온전히 떠나보내는 일"이라고 했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도 페이스북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이 될 때까지 노력하겠다"며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8억대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남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공개수배된 이은해(31)와 내연남 조현수(30)가 16일 낮 12시25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의 오피스텔에서 검거됐다. 검찰의 수사를 피해 도주한 지 5개월 만이고, 공개수배로 전환한 지 17일 만이다.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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