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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최고가 반포 '아리팍' 구매자는 88년생…현금 24억 질렀다

전용 84.95㎡ 45억원 신고가 손바뀜…전세 끼고 갭투자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2022-01-27 14:54 송고 | 2022-01-27 15:27 최종수정
사진은 30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의 모습. 2021.6.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지난해 11월 사상 최고가 45억원에 거래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84㎡(국민평형)의 구매자는 30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대법원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의하면 지난 11월 45억원에 거래된 아리팍 전용 84.95㎡(11층)은 1988년생 A씨가 매입했다.

다만 45억원 전액을 부담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실거래가 분석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매매 당일 보증금 21억원에 전세 계약이 이뤄졌다. 전세를 끼고 현금 24억원을 내는 갭투자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에 거래된 전용 84.95㎡는 공급면적이 112.83㎡로 옛 평형 기준 34평이다. 평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1억3235만원가량 된다.


rma1921k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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