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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봐서 30대?' 김태리·서현, 여전한 동안 미모 [N스타일]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2-01-26 19:00 송고
김태리(왼쪽, 하퍼스 바자 제공), 서현(지큐 제공) © 뉴스1
배우 김태리(32)와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연기자 서현(31)이 30대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한 동안 비주얼로 여심과 남심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1990년생인 김태리는 최근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의 커버와 화보를 장식했다.
김태리/하퍼스바자 코리아 제공 © 뉴스1
김태리/하퍼스바자 코리아 제공 © 뉴스1
공개된 화보에서 김태리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맘껏 드러내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봄을 여는 요정처럼 꽃과 함께 어우러진 김태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초한 매력을 뽐낸 것.

또한 김태리는 짧은 치마에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깊이 있는 눈빛으로 우아한 매력까지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현/지큐 제공 © 뉴스1
서현/지큐 제공 © 뉴스1
1991년생인 서현은 지난 25일 공개된 매거진 지큐 화보를 통해 그간 보여주지 않은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이번 화보에서 서현은 캐주얼한 옷과 거친 눈빛을 장착한 채 반항아적인 이미지를 드러냈다. 서현은 와이드 팬츠에 민소매로 중성적 매력을 소화한 것은 물론, 짧은 팬츠에 워커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까지 뽐냈다. 이 와중에도 서현은 동안 미모를 자연스럽게 선보였다. 

한편 김태리는 오는 2월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출연한다. 서현은 2월11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모럴센스'로 돌아온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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