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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자원 분야 AI 및 빅데이터 구축’ 국제 워크숍 열린다

몽골 지질조사소·우즈벡 국가지질자원위 전문가 등 주제발표

(대전=뉴스1) 심영석 기자 | 2021-11-23 09:46 송고
‘Geo AI 데이터학회 추계학술대회’포스터© 뉴스1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오는 25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Geo AI 데이터학회 추계학술대회’일환으로 △Geo Big Data 구축 및 활용 특별세션 △신북방 지질자원빅데이터 구축 협력 국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세션과 국제워크숍에서는 지질자원 4차 산업혁명의 핵심주제인 AI를 구현하기 위한 빅데이터 구축과 관련 기술 동향을 공유한다.

특히, 지질자원의 보고인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몽골 등 전략적 신북방 국가의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협력방안과 발전 방향도 제시한다.

이날 행사에서 한종규 지질자원데이터센터장은 ‘지오빅데이터 오픈플랫폼 현황 및 계획’을 주제로 현재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지오빅데이터 오픈 플랫폼 소개와 및 발전방향에 대해 소개한다.

‘신북방 지질자원 빅데이터 구축 협력 국제  워크숍’에서는 국내전문가는 물론 우즈벡, 카자흐, 몽골의 지질자원 유관기관의 데이터 담당 전문가들이 참석해 각국의 지질자원 데이터 현황에 대해 공유한다.

특히 △몽골지질조사소의 우얀가 부원장 △우즈벡 국가지질자원위원회 이노야토프 수석연구원이 지질연과의 협력 등 지질자원 빅데이터 구축 기술협력 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광은 원장 직무대행은 “국내는 물론 세계 주요 전략적 국가와의 연구 협력과 지원을 통해 빅데이터와 AI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m503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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