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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박은영·윤태진 '골때녀' 합류…FC아나콘다 데뷔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1-10-27 09:40 송고 | 2021-10-27 16:01 최종수정
SBS 골때녀 제공© 뉴스1

'아나테이너'오정연 박은영 신아영 윤태진 주시은이 '골때녀'에 합류한다.

27일 방송되는 SBS '골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는 아나운서출신으로 구성된 FC아나콘다 팀이 데뷔전을 치른다.

'FC 아나콘다'는 특히 스포츠 중계 경험을 통해 쌓은 축구 이론은 물론 탄탄한 체력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존 여섯 팀에 대항할 막강한 팀이 될 것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첫 경기에서 ‘FC 아나콘다’는 윤태진과 주시은을 투톱으로 한 막강한 수비 장벽을 선보이면서 박은영과 신아영의 강력한 송곳 슛이 골문을 여러 차례 강타하며 숨은 실력을 발휘했다. 'FC 아나콘다' 아나운서들의 반전미 넘치는 축구 실력이 공개되면서 '골때녀' 시즌2 새로운 리그에 대한 기대감 또한 더욱 커진 상황.

이에 맞서는 'FC 탑걸' 역시 카리스마(권위) 주장 채리나와 '에너자이저' 바다를 필두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또한 골키퍼 아유미의 화려한 선방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양 팀 간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시즌2 시작을 알리는 데뷔전 첫 승 타이틀의 주인공은 '독사 군단' FC 아나콘다가 될지, 아니면 '걸그룹 레전드' FC 탑걸이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 팀의 데뷔전 결과는 27일 밤 9시에 공개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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