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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양방산 활공장서 패러글라이딩 추락…50대女 부상

(청주=뉴스1) 조준영 기자 | 2021-10-19 07:25 송고
© News1 DB

지난 18일 오전 10시45분쯤 충북 단양군 단양읍 기촌리 양방산 활공장에서 패러글라이딩 1대가 이륙하는 과정에서 추락했다.

사고로 이용객 A씨(55·여)가 활공장 주변 5m 아래로 떨어져 다쳤다. 복부통증 등을 호소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as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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