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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언프레임드' 배우에서 감독으로···박정민·이제훈, 이젠 감독이라 불러주세요

(부산=뉴스1) 박혜성 기자 | 2021-10-09 01:14 송고


배우라는 프레임을 깨고 연출에 도전한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이 영화 '언프레임드'의 연출을 하며 느낀 소감을 전했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가 지난 8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언프레임드' 오픈토크에는 영화를 연출한 배우 손석구, 최희서, 박정민, 이제훈이 감독의 자격으로 참석했다. 또한 각 영화에 출연한 배우 '반디' 박소이, '재방송' 임성재, 변중희 '반장선거' 강지석, 김담호도 함께했다.

영화 '언프레임드'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네 명의 아티스트(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가 마음속 깊숙이 품고 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연출한 숏필름 프로젝트다. 박정민은 '반장선거', 최희서는 '반디', 손석구는 '재방송', 이제훈은 '블루 해피니스'를 연출했다.

한편 '언프레임드'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8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옴니버스 프로젝트 '언프레임드‘ 단편 '블루 해피니스' '반장선거' '반디' '재방송' 주역들이 무대 인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0.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phs60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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