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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 소노마 부티크 와인 '마리타나' 3종 선보여

캘리포니아 와인 대부 '도널드 파츠' 설립 와이너리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2021-10-07 16:45 송고
나라셀라 소노마 부티크 와인 '마리타나' 3종(나라셀라 제공)© 뉴스1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는 미국 소노마 부티크 와인 '마리타나'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마리타나는 35년간 와인 업계에서 활동한 캘리포니아 와인 대부 도널드 파츠가 2017년 설립한 샤도네이와 피노누아 전문 와이너리다. '제임스 서클링'과 '와인 인수지에스트'와 같은 세계적인 와인 평론지에서 90점 이상 점수를 받으며 높은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마리타나 와인은 △라 리비에르 샤도네이 △샵 블록 1967 샤도네이 △핸슨 힐 샤도네이 3종류다.

우선 '마리타나 라 리비에르 샤도네이'는 레몬과 사과를 사용해 청량한 맛과 미네랄·짚·화약 풍미가 어우러져 미묘한 맛을 낸다. 깊은 풍미에 과실 레이어가 더해져 산도 균형이 우수하다.

'마리타나 샵 블록 1967 샤도네이'는 레몬과 라임을 사용해 이국적인 향을 낸 제품이다. '마리타나 핸슨 힐 샤도네이'는 복숭아·금귤·구아바·망고·파인애플을 포함한 열대과일과 달콤한 향신료가 조화를 이룬다.

마리타나 3종은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소매점과 와인타임 전점에서 판매한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마리타나는 캘리포니아 와인 대부가 러시안 리버 밸리에 던진 출사표"라며 "현지에서 출시 즉시 품절을 빚은 첫 빈티지를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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