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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윤석열, 예비역 병장들과 '밀톡'… MZ세대 공략 병영체계 개선 청사진 내놓나?

尹 “군 복무 경력 인정 법제화…부동산 청약 5점 가점 부여”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2021-09-29 11:41 송고 | 2021-09-29 11:52 최종수정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버텍스코리아에서 열린 '꿈과 혁신 4.0 밀톡, 예비역 병장들이 말하고 윤석열이 듣는다'에서 예비역 병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9.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버텍스코리아에서 열린 예비역 병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1.9.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29일 오전 최근 전역한 예비역 병장들로 구성된 '꿈과 혁신 4.0'에서 주최하는 '밀리터리토크(밀톡)'에 참석했다.

윤 후보는 밀톡에 참석해 예비역 병장들로부터 군복무 실상과 정부에 대한 장병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했다.

윤 후보는 지난 22일 '군 복무 경력 인정'과 '국가유공자 수당 2배 인상'을 골자로 하는 외교·안보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이자리에서 군 복무에 대한 학점 인정제를 현재 24개 대학에서 모든 대학으로 확대하고, 현역병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현 6개월에서 18개월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군복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질병 등에 대한 획기적 보상 확대를 위해 국가 책임의 군 생활 '안전보장보험' 가입을 적용하고, 민간주택 청약가점 5점 및 공공임대주택 가점을 부여, 군인 수당 현실화 및 지급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군인자녀 교육 여건 보장과 간부 숙소 개선도 공약했다.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버텍스코리아에서 열린 예비역 병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참석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1.9.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버텍스코리아에서 열린 예비역 병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박수치고 있다. 2021.9.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버텍스코리아에서 열린 예비역 병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9.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버텍스코리아에서 열린 예비역 병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참석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1.9.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버텍스코리아에서 열린 예비역 병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참석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1.9.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버텍스코리아에서 열린 예비역 병장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1.9.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버텍스코리아에서 열린 예비역 병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9.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버텍스코리아에서 열린 '꿈과 혁신 4.0 밀톡, 예비역 병장들이 말하고 윤석열이 듣는다'에서 예비역 병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9.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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