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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원피스' 이다인, SNS에 '♥' 게재…이승기와 결별설 일축? 데이트룩? [N샷]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1-09-27 08:10 송고 | 2021-09-27 09:33 최종수정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배우 이다인이 데이트 분위기가 풍기는 사진을 찍어 올렸다.

이다인은 26일 레스토랑에서 찍은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한 장의 사진에서 이다인은 초록색의 원피스를 입고 있다. 건물 옆에서 걷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과 레스토랑의 테이블 앞에 앉아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다.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또한 이다인은 이 게시물에 녹색 하트 이모티콘(그림말)도 덧붙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선 이다인이 최근 불거진 가수 겸 연기자 이승기와 결별설을 이번 하트 표시를 통해 간접적으로 부인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까지 일고 있다.

이다인은 지난 5월24일 가수 이승기와 열애 중인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이다인의 소속사 측은 "이승기와 이다인은 선후배 관계로 만나 5~6개월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라고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커플로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나, 지난 8월 초 이다인이 올린 SNS 게시물로 인해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다인은 당시 자신의 SNS에 "나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려는 여자일 뿐이다" "왜냐면 그건 네 인생이고, 너는 한 번밖에 살지 않으니깐 아무도 널 위애 네 삶을 살지 않는다" "나는 모든 쓰라림을 벗을 것이고, 인생의 모든 행복을 소중히 여길 것"이라고 적었다.

이후 일부에서는 이 글이 이승기 이다인 커플의 애정전선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고, 이는 '결별설'로 부풀려지기도 했다.

당시 이와 관련해 이다인의 소속사 9아토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소속 연예인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고 잘 알지 못한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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