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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심상치 않은 인기…4일째 넷플릭스 전세계 TV 1위

미국은 6일 연속 정상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1-09-27 07:20 송고 | 2021-09-27 08:5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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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감독 황동혁)이 나흘째 넷플릭스 전세계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는 6일째 정상을 지켰다.

27일(한국시간)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26일(이하 미국시간) 드라마와 예능 등 TV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순위를 정하는 '넷플릭스 오늘 전세계의 톱 10 TV 프로그램(쇼)'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오징어 게임'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째 1위를 차지했다.  

'오징어 게임'은 이날 '넷플릭스 오늘 미국의 톱 10 콘텐츠'와 '넷플릭스 오늘 미국의 톱 10 TV 프로그램'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다. '오징어 게임'은 지난 21일부터 이날까지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닷새째 정상을 지키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통틀어 순위를 매기는 '넷플릭스 오늘 미국의 톱 10 콘텐츠' 부문에서도 21일부터 이날까지 6일째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오징어 게임'은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7일(한국시간) 처음 공개된 이후 이날까지 '오늘 한국의 톱 10 TV 프로그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한 이 드라마 시리즈는 26일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덴마크,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멕시코, 뉴질랜드, 노르웨이, 폴란드, 싱가포르, 터키 등의 '오늘 넷플릭스 톱 10 TV 콘텐츠' 부문 1위에도 올랐다.

한편 '오징어 게임'(감독 황동혁)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생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9회 분량의 드라마다. 배우 이정재가 주연을, '수상한 그녀' '남한산성'의 황동혁 감독이 연출을 각각 맡았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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