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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 패딩을 입어도 섹시하다…매혹적인 쇄골라인 [N화보]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1-09-24 13:59 송고
얼루어 제공 © 뉴스1
배우 김서형이 고품격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24일 이탈리아의 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배우 김서형이 함께한 10월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서형은 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그는 프로페셔널한 표정 연기와 포즈로 다채로운 프리미엄 패딩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풀집업 후드와 사이드 지퍼 슬릿 로고테이프 디테일이 들어간 롱기장 다운 재킷을 들고 있는 화보에서는 매끈한 쇄골라인을 드러내며 자신만의 섹시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얼루어 제공 © 뉴스1

얼루어 제공 © 뉴스1


화보 속 김서형은 볼드한 액세서리, 청키 부츠와 함께 멋스러운 다운 재킷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럭셔리한 아우터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더불어 고급스러운 소재와 퀼팅이 돋보이는 다양한 기장의 다운 자켓과 패딩 베스트 등 다양한 아우터를 착용하며 일상 속에서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김서형은 올 상반기 화제 속에 방영된 tvN 드라마 '마인'에서 정서현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현재는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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