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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금융서비스, 영등포구 선별진료소에 도시락 등 전달

추석 맞아 감사 인사 전해
구도교 대표 "ESG경영 확대에 적극 노력"

(서울=뉴스1) 송상현 기자 | 2021-09-17 16:08 송고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구도교 대표이사(왼쪽에서 첫번째)와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왼쪽에서 두번째),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영준 회장(왼쪽에서 첫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에도 방역 일선에서 고생하는 서울 영등포구의료진을 위해 간식, 도시락, 건강식품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도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는 “추석연휴에도 검사와 방역업무로 최일선에서 힘써주시는 많은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원품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공공기관, 지자체 등과 연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대와 사회적 책임 이행을 지속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지난 4월 국내 최대 규모 보험 판매전문회사로 정식 출범했다. 총 자본 6500억원, 500개의 영업기관과 1만9000여명의 설계사가 활동하고 있는 GA(법인보험대리점) 업계 1위 회사다.


songs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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