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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래퍼 킬라그램, 대마초 혐의 모두 인정

미국 국적 킬라그램, 2차 공판 출석,,,'美 추방 원하지 않아'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21-09-02 12:31 송고
미국 국적 래퍼 킬라그램이 '대마 혐의'를 모두 인정하며 "미국 추방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News1 권현진 기자


미국 국적의 래퍼 킬라그램(29·이준희)이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했다.

이날 킬라그램은 짧은 헤어에 블랙재킷을 입고 단정한 모습으로 참석했다. 혼자 택시를 타고 법원 앞에 도착한 킬라그램은 취재진들을 보자 고개를 연신 숙이며 법원으로 들어섰다.

킬라그램은 지난 3월 서울 영등포구 자택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날 열린 2차 공판에서 검찰은 킬라그램에 대해 징역 1년에 추징금 20만원을 재차 구형했다.

앞서 킬라그램은 1차 공판에서 "한국에서 힘들고 외로웠던 점을 잘못 표현한 것 같다"며 "정말 죄송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 국적인 킬라그램은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외국인은 추방하도록 한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집행유예를 받더라도 미국으로 추방될 가능성이 높다.
래퍼 킬라그램(29·이준희)이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9.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래퍼 킬라그램(29·이준희)이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들어서며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2021.9.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래퍼 킬라그램(이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 2021.9.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래퍼 킬라그램(이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다소 긴장한 표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9.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미국 국적의 래퍼 킬라그램(29·이준희)이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9.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래퍼 킬라그램(29·이준희)이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9.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래퍼 킬라그램(29·이준희)이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9.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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