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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 대불산단서 승용차-버스 충돌사고…11명 부상

(영암=뉴스1) 이수민 기자 | 2021-08-09 20:25 송고
9일 오후 6시59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면 대불국가산업단지 앞 사거리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1.8.9/뉴스1

9일 오후 6시59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면 대불국가산업단지 앞 한 사거리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탑승한 승객 9명과 버스 기사 1명, 승용차 운전자 1명 등 총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신호가 없는 교차로에서 두 차량이 진행하다 상대 차량을 보지 못한 채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당국은 오후 7시5분부터 지휘 차량 1대, 구급 차량 4대, 구조 차량 1대 등 총 6대의 장비를 투입해 환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경찰은 사고 수습을 마치는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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