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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포레나 천안신부 분양 돌입 "중대형 프리미엄 기대"

22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8월 2일 특공

(서울=뉴스1) 전형민 기자 | 2021-07-22 10:36 송고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투시도. 한화건설 제공. /뉴스1

한화건설은 22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14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포레나 천안신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76~159㎡ 등 총 602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특히 전체 공급 물량의 80%가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됐다. 타입별로는 △76㎡ 123가구 △84㎡A 195가구 △84㎡B 27가구 △104㎡ 98가구 △113㎡A 128가구 △113㎡B 28가구 △159㎡A 2가구 △159㎡B 1가구 등이다.

단지가 조성되는 신두정 일대는 현재 브랜드 아파트의 분양이 이어지며 1만여 가구의 대규모 신흥 주거지로 거듭나고 있다.

포레나 천안신부는 지난 2019년 성황리에 분양을 마친 포레나 천안두정과 함께 신두정지구 내에서 약 1700가구의 포레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 국도, 천안대로 등을 통해 수도권과 광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자립형 사립고등학교인 북일고가 있고, 북일여고와 신부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에 위치한다.

반경 3㎞ 이내에는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등의 대형 쇼핑 시설과 단국대병원, 대전대 천안한방병원이 있다.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위치도. 한화건설 제공. /뉴스1

포레나만의 독창적인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단지 전반에 적용된 것도 강점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남동·남서)로 배치해 일조량과 채광량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에는 '메리키즈 그라운드', '펫프렌즈파크' 등 차별화된 입주민 공동시설이 조성된다. 2개 층으로 구성된 주민공동시설 '클럽 포레나'에는 골프 트레이닝센터, GX룸, 휘트니스 센터, 게스트하우스, 북하우스(작은 도서관), 스터디룸, 포레나 프리스쿨(어린이집), 시니어 클럽하우스(경로당)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류진환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는 신두정 핵심 입지에 10개 단지 완판 행진으로 검증된 포레나의 상품성이 더해져 잠재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 일정은 다음 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해당 지역과 4일 기타지역 1순위, 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11일이고, 정당 계약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한편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정책에 따라 사이버로 운영된다.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7번지(신라스테이 천안 옆)에 마련된 홍보관은 추후 당첨자들을 대상으로 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3년 12월 예정이다.



maveri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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