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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시컨벤션센터, 전시회 상주인원 신속진단키트 검사 도입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2021-07-15 15:48 송고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는 현재 개최 중인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에서 상주인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검사를 도입한다.© 뉴스1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는 현재 개최 중인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에서 상주인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검사를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울산시는 앞서 수도권지역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지역 감염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15일부터 2주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했다.

이에 따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15일부터 개최되는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주최측인 ㈜메쎄이상의 모든 상주인원을 대상으로 전시기간 매일 아침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검사를 통해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만 입장하게 하는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신속진단키트는 검사 진행 15분 후 양성과 음성을 알 수 있으며, 정확성은 90%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울산전시컨벤션센터는 주최자와 협업해 무인 키오스크 운영, 입장 전 이중발열 체크, 공조기 가동으로 실내공기 환기, 전시장 내·외부 특별방역 및 소독, 전시장 내부 마스크 착용 및 비닐장갑 의무착용 등 보건당국의 방역수칙을 철저하고 엄격히 준수하며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kky0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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