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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 더보이즈 주연, 풋풋·성숙 넘나드는 '심쿵' 비주얼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1-01-20 15:24 송고
더보이즈 주연/싱글즈 © 뉴스1
더보이즈 주연/싱글즈 © 뉴스1
그룹 더보이즈 주연이 '심쿵'하게 만드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매거진 싱글즈는 20일 더보이즈 주연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해 첫 정규앨범 '리빌'(REVEAL)에 이어 엠넷 '로드 투 킹덤'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쥔 뒤 같은 해 9월 발매한 미니앨범 '체이스'(CHASE)로 앨범 판매량은 30만 장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일상 속 순간을 담아낸 이번 화보에서 주연은 상큼한 소년 같은 모습부터 빠져들 것만 같은 강렬한 눈빛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소장하고 싶은 남친짤을 만들어 냈다.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던 차가운 이미지와 달리 장난스러우면서도 순수한 분위기를 완벽히 소화하며 뜻밖의 훈훈한 모멘트를 완성, 카메라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달라지는 표정과 포즈로 촬영장 스태프들까지 반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늘 멤버들과 함께하다가 2년 만에 처음으로 혼자 카메라 앞에 섰다는 더보이즈 주연은 걱정과는 달리 스포티하면서도 파워풀한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평소에도 패션에 관심이 많다는 주연은 "팀 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면 순응하는 편"이라며 "한 가지 예외가 있다면 무대 퍼포먼스에 있어서는 의견을 내세우는 편이다"라며 더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자 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매사에 열정적이고 싶다. 요즘엔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것에 몰두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노래를 들으면서 새로운 영감을 얻곤 한다"고 밝혔다.
더보이즈 주연/싱글즈 © 뉴스1
농구, 게임, 영화 그리고 요리까지, 취미조차 하나만 고를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를 즐긴다는 주연은 스스로를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로 '다양성'과 '자유'를 꼽았다. 그는 "여러 가지 시도를 거리낌 없이 하는 편인 것 같다. 누군가를 생각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있지 않은가. 아이콘이 되고 싶다"라며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주저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주연은 "어렸을 때 무대 위에서 각자의 매력을 뽐내는 아티스트들을 보며 멋있다고 느꼈던 것처럼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며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들 모두가 아무나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지 않나"라며 가수로서 느끼는 책임감을 전했다.

한편 더보이즈는 오는 3월 첫 일본 정규 앨범 '브레이킹 던'(Breaking Dawn) 발표를 앞두고 있다. 타이틀곡 '브레이킹 던'은 다니엘 김(Daniel Kim)과 타키(Takey) 등 유명 히트곡 메이커들이 참여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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