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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버팀목자금, 부족하지만 소상공인에 도움되길"…상인들 위로

공릉 도깨비시장 찾아 재난지원금 지급 상황 점검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2021-01-14 12:00 송고
박영선 중기부 장관이 경남 화개장터를 방문해 시장 상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08.18 © 뉴스1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4일 “버팀목자금이 충분하진 않겠지만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중인 소상공인의 임차료 등 고정비용 부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코로나19가 조속히 진정돼 소상공인의 생업이 하루빨리 안정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이날 서울 노원구 소재 공릉 도깨비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며 이같이 말했다.

박영선 장관은 상인들을 만나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안내 문자 수신과 신청 여부, 지원금 수령까지 걸린 시간 등 현장 상황을 파악했다. 이날 현장에는 하현수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이 동행해 코로나19로 인한 전체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과 버팀목자금 효과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도 전달했다.

박 장관은 “생업에 어려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신 상인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honestly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