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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 엄지원, 꽃 같은 미모로 완성한 우아한 분위기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0-12-28 10:50 송고
배우 엄지원/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 뉴스1
배우 엄지원/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 뉴스1
배우 엄지원/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 뉴스1
배우 엄지원의 우아한 분위기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28일 엄지원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엄지원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꽃 같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어진 화보 속에는 민소매 니트를 입은 엄지원이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또한 코트로 얼굴을 감싸고 장난스러운 매력까지 드러내고 있는 엄지원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엄지원은 지난 11월에 종영한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40대에 노산을 겪은 워킹맘 오현진 역을 생동감 있게 연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엄지원은 '산후조리원'에 대해 "이 작품이 특별한 이유는 여자의 시선으로 여성의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이 그대로 쓰인 드라마이기 때문"이라며 "많은 분들이 거기에 공감해 주셔서 의미가 크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많은 '조동'(조리원 동기) 배우들이 사랑을 받아 다음 작품으로 이어지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걸 이룬 것 같아 좋다"라고 밝혔다.

현재 엄지원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1년 조금 넘었는데, 저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일이다"라며 "누가 불러줘야 일을 하는 게 아니고, 제가 주체적으로 콘텐츠를 만들 수 있어서 더 재미있다"라고 얘기했다.

한편 엄지원은 영화 '방법: 재차의'(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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