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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감량' 조여정, 환골탈태 스타 1위…김우빈 2위·송혜교 10위·김태희 11위

'연중라이브' 12일 방송서 공개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0-12-12 10:58 송고 | 2020-12-13 10:24 최종수정
'연중라이브' 캡처 © 뉴스1
배우 조여정이 환골탈태 스타 1위에 꼽혔다. 

조여정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연중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 연예계 환골탈태 스타 1위로 뽑혔다.

방송에 따르면 조여정은 과거 통통한 몸매를 갖고 있었으나 피나는 노력으로 20㎏을 감량,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유지 중이다.

환골탈태 스타 2위는 이종석 이민호 김우빈이 공동으로 차지했다. 세 사람은 어깨가 넓은 것으로 유명한 이들인데, 모두 데뷔 초에는 마른 몸매에 좁은 어깨를 갖고 있었다. 이들은 끊임없는 운동으로 넓은 어깨를 창조해냈고, 환골탈태 스타 2위가 됐다.

3위는 제시가 차지했다. 제시는 하루에 3시간씩 운동을 하면 '애플힙'을 완성했고, 가슴 및 쌍꺼풀 성형으로 섹시 스타로 거듭났다.
  
'연중라이브' 캡처© 뉴스1

4위는 수애, 5위는 수지가 차지했다. 데뷔 당시 인상적인 덧니로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뽐냈던 수애는 다이어트와 치아 교정으로 지금의 '드레 수애'가 됐우며 수지 역시 데뷔 초 드라마 출연 당시 살이 쪘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꾸준한 몸매 관리로 지금의 '국민 첫사랑'에 오를 수 있었다.

6위는 데뷔 초 60㎏대였던 몸무게를 40㎏대로 줄인 설현, 7위는 이마, 눈, 코 등의 성형으로 준수한 외모를 갖게 된 황광희, 8위는 식이요법과 요가 등으로 25㎏을 감량한 옥주현이 차지했다.

9위는 강하늘이 차지했다. 강하늘은 학창시절 뚱뚱하다는 놀림을 받아 대인기피증을 앓을 정도였지만 배우가 되기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해 '훈남 스타'가 됐다. 10위는 송혜교다. 송혜교는 '가을동화' 출연 당시 병약하고 창백해 보여야 하는 캐릭터임에도 건강해 보인다는 비판을 받은 후 독하게 다이어트를 해 17㎏을 감량했다.

그밖에 11위는 이효리 김태희, 12위는 이하늬, 13위는 김수현 지창욱, 14위는 이지혜, 15위는 피오 송민호 16위는 박민영, 17위는 박효신, 18위는 유이와 윤은혜, 19위는 송일국 20위는 강소라가 차지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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