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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22세 아들 1일 군 입대…삭발 모습 공개 속 "더 건강하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0-12-01 15:48 송고 | 2020-12-01 23:52 최종수정
하희라 인스타그램 © 뉴스1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장남 민서군이 입대한 가운데,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1일 오후 하희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아이가 이겨낼 수 있을 만큼의 아픔과 고난을 통과하게 하시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가야할 길을 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더 건강하고, 더 남자다운, 더 어른다운 어른이 될 수 있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우리나이로 22세인 민서군이 머리카락을 짧게 깎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수종은 이를 사랑스럽게 지켜보고 있으며, 하희라는 직접 아들의 머리카락을 털어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하희라는 '군 입대'라는 태그로 아들의 입대 소식을 알렸다.

이와 관련, 하희라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이엔티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아들이 오늘 입대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희라와 최수종은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1999년 아들 민서군을, 2000년 딸 윤서양을 각각 얻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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