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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 나이 별이 된' 故 구하라, 사망 1주기…"하라야 사랑해" 그리움 여전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11-24 06:00 송고
가수 구하라/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지난해 11월24일 구하라는 28세를 일기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갑작스럽게 들려온 비보에 당시 카라 멤버들을 비롯해 연예계 동료들과 팬들은 큰 충격에 빠진 채 고인의 사망을 애도했다.

구하라 사망 1주기를 앞두고 팬들은 고인의 인스타그램을 찾아 여전한 그리움을 전하고 있다. 또한 팬들은 지난 23일부터 서울 지하철 강남구청역에 '하라야 사랑해, 언제나 행복해'라는 문구가 담긴 추모 광고를 걸고 고인을 추억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008년 그룹 카라에 합류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프리티 걸' '허니' '미스터' '맘마미아' '루팡' '판도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고, 일본에도 진출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15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다수의 드라마 OST 참여하는 등 솔로 가수로도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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