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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다저스 유리아스 맞서 우타자 7명 배치…최지만 벤치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2020-10-25 08:46 송고
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최지만. © AFP=뉴스1

탬파베이 레이스가 LA 다저스 좌완 훌리오 유리아스 공략을 위해 우타자를 대거 배치했다.

탬파베이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리는 2020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7전4선승제) 4차전에서 다저스와 격돌한다.

탬파베이는 시리즈 전적에서 1승2패로 열세에 놓였다. 4차전에서는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다저스가 이날 좌완 유리아스를 내세우면서 탬파베이도 우타자 7명을 배치했다. 이에 최지만(29)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탬파베이는 얀디 디아드(1루수)-랜디 아로자레나(지명타자)-마이클 브로스(3루수)-매뉴얼 마르고(좌익수)-브랜든 로우(2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헌터 렌프로(우익수)-마이크 주니노(포수)-케빈 키어마이어(중견수) 순으로 경기에 나선다. 선발은 라이언 야브로다.

이에 다저스는 무키 베츠(우익수)-코리 시거(유격수)-저스틴 터너(3루수)-맥스 먼시(1루수)-윌 스미스(포수)-코디 벨린저(지명타자)-A.J. 폴락(중견수)-크리스 테일러(좌익수)-키케 에르난데스(2루수) 순으로 맞선다.


yjr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