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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충북진로교육원-충북과학기술혁신원 업무 협약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2020-10-07 16:49 송고
7일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노근호 원장(왼쪽)과 충북진로교육원 김기선 원장이 업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뉴스1

충청북도진로교육원(원장 김기선)은 7일 오후 SW미래채움센터에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노근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SW교육 기반의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 제공 △진로교육과 접목한 SW교육 활성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미래 인재 양성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 역량 강화 등의 분야에서 양 기관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진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소프트웨어 교육과 진로교육이 협업해 학생이 새로운 변화 시대에 잘 적응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잘 찾아 진로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교원대, 황새서식지로서 습지의 가치 세미나 개최]

한국교원대 황새 서식지로서 습지의 가치와 보전 세미나 포스터.© 뉴스1

한국교원대학교(총장 김종우) 황새생태연구원은 '황새 서식지로서 습지의 가치와 보전' 2020 세미나를 8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러시아 학자를 비롯한 국내 습지 전문가들이 참여해 황새 서식지인 습지의 가치와 보전에 대해 웹상에서 만나 발표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습지 환경과 보전 사례를 논의하고 습지 보전을 위한 정책 토론도 한다.

특별 세션인 '사진작가가 보는 황새 서식지 변화'를 통해 최근 황새 서식지 습지의 생생한 모습도 볼 수 있다.

[충북교육문화원, 연극 '여우와 돌고래' 온라인 공연]

연극 '여우와 돌고래' 포스터.© 뉴스1

충청북도교육문화원(원장 양개석)은 도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연극 '여우와 돌고래' 온라인 공연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연극은 육지를 거니는 여우와 바다를 헤엄치는 돌고래가 해안선에서 만나 서로의 틈을 느껴보고, 그 틈이 어떻게 생겼는지 관찰하며 다름을 인정해 성장하는 여우와 돌고래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공연 작품은 전체 학생이 관람할 수 있으며, 8일 오전 10시40분부터 오전 11시30분까지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 공연은 유튜브 충북교육인터넷방송 행복씨TV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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