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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팽현숙 '교수 딸' 김학래·임미숙 '훈남 아들'…비주얼+스펙 '깜짝'

32세 최하나·29세 김동영,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 화제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0-08-31 09:26 송고 | 2020-08-31 13:41 최종수정
JTBC '1호가 될 순 없어' © 뉴스1

'1호가 될 순 없어'에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과 최양락 팽현숙 부부의 딸 최하나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그렸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냈고, 이러한 와중에 두 사람의 아들 김동영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부터 아이스하키를 했다는 올해 나이 29세 김동영의 훈훈한 비주얼에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장도연은 "왜 이렇게 멋있어요?"라고 반응했고, 강재준은 "유아인인 줄 알았다"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동영은 김학래 임미숙이 갈등을 보이는 와중에도 침착하게 둘의 사이를 중재하는 듬직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 패널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양락 팽현숙 부부의 딸인 32세 최하나도 등장했다. 청평의 부모집을 찾은 딸 최하나는 청소년 시절 유학으로 아버지 어머니와 오랜 시간 떨어져 지내 최양락과 단둘이 있는 동안에는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최양락은 딸에게 "네가 지금 서른이지?"라고 물었고, 최하나는 "서른둘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양락은 딸에게 다시 "강의는 잘 하고 있느냐"라고 근황을 물었고, 최하나는 "그렇다"라고 짧게 대답했다. 최양락은 "학점을 잘 줘야 한다"라고 조언했고, 최하나는 "그러고 있다"라고 또 짧게 답해 폭소케 했다.

빼어난 미모의 최하나의 모습이 공개되자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최하나는 현재 서울의 한 사이버대학교의 실용영어학과 겸임교수로 일하고 있고 최윤하로 개명했다. 최하나와 최양락의 모습이 화제가 되자 최하나의 이러한 이력 또한 관심을 모았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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